물론 내가 프로그래밍 비전공자라서 그런 걸 수도 있긴 한데


전공자들은 구체적으로 지시할 줄 알 테니까 상관없겠지만


나 같은 비전공자들은 구체적으로 지시하다가 ㅈ망하는 경우가 좀 있는 거 같음 뭐 아는 게 없으니...


잘 모르겠으면 구체적으로 지시하는 것보다 그냥 비유를 들어서 문과 식으로 설명을 하는 게 훨씬 나은 듯


이렇게 해도 구현은 되고 오히려 이렇게 해서 ai가 더 이해를 잘하는 경우도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