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내가 프로그래밍 비전공자라서 그런 걸 수도 있긴 한데
전공자들은 구체적으로 지시할 줄 알 테니까 상관없겠지만
나 같은 비전공자들은 구체적으로 지시하다가 ㅈ망하는 경우가 좀 있는 거 같음 뭐 아는 게 없으니...
잘 모르겠으면 구체적으로 지시하는 것보다 그냥 비유를 들어서 문과 식으로 설명을 하는 게 훨씬 나은 듯
이렇게 해도 구현은 되고 오히려 이렇게 해서 ai가 더 이해를 잘하는 경우도 있더라...
물론 내가 프로그래밍 비전공자라서 그런 걸 수도 있긴 한데
전공자들은 구체적으로 지시할 줄 알 테니까 상관없겠지만
나 같은 비전공자들은 구체적으로 지시하다가 ㅈ망하는 경우가 좀 있는 거 같음 뭐 아는 게 없으니...
잘 모르겠으면 구체적으로 지시하는 것보다 그냥 비유를 들어서 문과 식으로 설명을 하는 게 훨씬 나은 듯
이렇게 해도 구현은 되고 오히려 이렇게 해서 ai가 더 이해를 잘하는 경우도 있더라...
나도 하면서 느낀게 이렇게 말할때랑 저렇게 말할때 달라서 효과 좋은 지시방법들을 정리해서 저장해 놓으면 그게 결국 라이브러리가 될수도 있다는 생각
하 근데 이게 같은 말을 해도 ai가 구현할 때 결과물이 그 때 그 때 달라가지고 좀 애매하더라. 나는 특정 구간까지 구현이 성공적으로 됐으면 일단 백업 존나 함. 그 다음 기능 구현할 때 잘 안 되면 무한 트라이함. 될 때까지
어 이거 ㄹㅇ임 구체적으로 지시하려고 잘 모르는데 똥꼬쇼하는것보다 레퍼런스만 주고 약간 두루뭉실하게 요구하는게 훨씬 잘 뽑히는것 같아
오히려 잘 모르는데 뭐 뭐를 참조해서 구현해라느니 이런 거 저런 거를 참고해야 할 필요가 있다느니 이런 잡소리 끼워넣어가지고 구현하게 하면은 ai가 더 헷갈려하는 거 같더라
실제로 이과팀들이 한 것보다 문과팀이 한 게 품질이 더 높게 나옴
?? 왜?
@글쓴 ㅇㅇ(1.239) 그건 모름 그냥 문과팀의 결과물이 더 좋다고만 나와있었음
추론레벨 높을수록 에이전틱해서 그렇단거 같긴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