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기관 모듈화가 직관적으로 잘 되게끔 리팩토링해야함
그리고 국가기관이 풀스택이 되어야함
무슨말이냐면, 초등학생도 직관적으로 이 국가기관이 뭘 하고 어디로 뭘 전달하고 이런게 이해되어야하고
국민들이 사는데 필요한 모든게(오나홀까지도 포함) 국가기관에서 만들어 질 수 있을정도로 외부의존성을 낮춰야함
그리고 사기업은 이 세상에 없던 것을 설계/연구 하는 단체라고 정의해서
사기업은 설계/연구만, 실제 생산은 국가기관에서 공장을 빌려줘서 생산하게끔 하면 깔끔함
근데, 금, 웨이퍼같은 원자재나 2차가공품은 어쩔수없이 수입해야하니까 그정도 외부 의존성을 어쩔 수 없고
이거 못하면 노동해방 안된다
- dc official App
오나홀..?
물티슈, 그래픽카드같은 생존에 딱히 필수적이라고는 생각되지 않는 요소도 생산할 수 있어야 한다는걸 함축했음 - dc App
ㅋㅋ 공산주의 국가형상을 그리는데ㅋㅋ - dc App
이게 권력의 견제 같은 목적으로 기존 국가 부서가 병무청/국방부를 나누고, 기획재정부하고 뭐였지 암튼 그걸 나눴는데, 그 외에도 많이, 이것도 일처리 방식을 보면 비효율적이고, 뭘 할려고하면 매번 어려운 단어로 쓰야있는 법률용어를 검토하고 보고서쓰고 뭐 하는데 대부분 시간소요가 심해서 결국은 기존 법률용어를 먼저 직관적이고 깔끔하게 리팩토링 해야할듯 - dc App
국가에서 하면 더 오래걸리지. 기존 일자리 보존해달라고 시위하면 들어줘야함.
그러면 일단 다른거 다 필요없고 기존 법을 개발자 시켜서 리팩토링 하는게 제일 필요한것같음. 중복되는거 다 지우고, 구체적으로 정의되지 않는 부분은 따로 maybe라는 모나드로 불확실성을 따로 모아서 관리할 수 있음 - dc App
외주의 외주의 외주의 외주의...
그게 쉬웠으면 벌써 했지 사람의 힘으로는 불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