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토피아 단들의 주요한 공격 중 하나가 '기업이 그걸 왜 줌?' 인데, 이 의견이 주류가 되면 여러모로 격차만 더 커지고 혼란만 더 가중 됨
어차피 나눠줘도 AI속도가 더 빠른 게 머스크식 UHI 가속 발전이니, 일반 시민들은 어떤 논리를 들어야 받을 수 있을까를 고민해야 함
트럭기사가 짤리고 사진 찍새들이 짤렸는데, '기업이 그걸 왜 줌?' 이 주류면 걍 죽어나가기만 하고 사회혼란만 가중 됨
AI로봇으로 아낄 금액 >>> 로봇세 UBI충당비가 될 거다 라는 믿음으로 다들 드러누울 이유를 만들고 선동해야 도리어 과도기 터전인 나라가 발전한다
'해줘' 를 '해줘' ㅋㅋ
이거는 ' 하자 ' 임
이것이 바로 감나무단의 정신임
@글쓴 ㅇㅇ(121.128) '하자' 를 '해줘' ㅋ
어차피 지가 짤리기 시작하면 왜 줘야되는지 알게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