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두 가지 중 하나라고 생각함. 


우리 세대(넓은 범위에서 현재 생존 중인 인류)는 


1. 생애 주기가 끝나기 전에 노화를 극복. 지금 세대의 부모 세대는 그 기술을 누리지 못함. 먼저 죽은 부모를 그리워하며 살아가는 마지막 세대가 됨.


2. 우리의 다음 세대가 노화를 극복. 영생에 도달한 첫번째 세대를 남겨 두고 마지막으로 자연적인 죽음을 맞이한 세대가 됨.


이 둘 중 하나가 될 거라고 생각하는데...


어느 쪽이라고 생각하든 뭔가 먹먹한 슬픔 같은 것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