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같은 세상살이 힘들어 뒤지고 싶어도 무서워서 못뒤지는데


뭔가 AGI가 정말 수년안에 올것 같은 기분이 드니까


입맛이 확 살아나고 '좀더 살아볼꾸나?' 이런 생각이 드는구나



키작아도, 학벌 구리고 못살아도, 와꾸박살에 모난 성격, 대가리 벗겨지고 고추안서도!


몇년만 참으면 이 모든걸 극복시켜줄 AGI ASI가 올걸 생각하니....




살고싶다


더욱 더 간절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