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락유지를 진짜 진짜 잘한다.
문서 긴거 던진다음 여기에 맞게 개발 해줘 라고하면
왠만해서는 거의 모든 기능을 빠지지 않고 구현한다.
간혹 빼먹는 경우가 있어서 말하면
"너가 안 적었는데?"
라고 해서 찾아보면 진짜 내가 까먹고 안적은 내용이 있다.
그래서인지 클로드를 쓸까 싶다가도
맥락 소실때문에 다시 코덱스(opencode)로 다시 오게된다.
아래는 개인 프로젝트로 적은거
맥락유지를 진짜 진짜 잘한다.
문서 긴거 던진다음 여기에 맞게 개발 해줘 라고하면
왠만해서는 거의 모든 기능을 빠지지 않고 구현한다.
간혹 빼먹는 경우가 있어서 말하면
"너가 안 적었는데?"
라고 해서 찾아보면 진짜 내가 까먹고 안적은 내용이 있다.
그래서인지 클로드를 쓸까 싶다가도
맥락 소실때문에 다시 코덱스(opencode)로 다시 오게된다.
아래는 개인 프로젝트로 적은거
둘이 붙혀서 써라 그럼 되지 에이전트는 코덱스로 빌드작업은 클로드로
이때 빌드 작업을 매우 쪼개야한다는 문제가 있어 클로드의 경우 맥락혼동이 심한편이라서 사람의 리뷰가 필수거든 게다가 빌드 작업을 매우 쪼갠다고 해도 신뢰성 문제가 남아있음
@코유키1357 클로드가 맥락 혼돈이 심하니까 코덱스로 맥락 잡고 > 너가 확인 >(여기서 빌드를 쪼개야함)클로드에게 작업명령 할때 쪼갠 빌드 하나하나 확인하기기 귀찮다는거지?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