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걔는 다중잣대를 가지고 판단을 함
내가 그 중 전제 하나를 선택함
다른 기준으로 봤을 때 틀렸다고 수정함
수정한 대로 고쳐서 토론함
이번에는 아까 내가 썼던 기준을 들이밀어서 지적함
<— 이게 진짜 존나 빡침 어쩌라고?

가정적 전제를 썼으면 그 안에서 사고해야지 갑자기
현실 기준을 들이밀면서 논점도 번번히 흐림

전제 흔들기, 이중잣대, 반박을 위한 반박, 논점 흐리기
이게 지겹도록 반복돼서 제미나이 두세 번이면 끝날 걸
지피티로는 30번 입씨름 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