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뭐만하면 파멸한다는 분위기가 너무 진해.

나라도 망하고 세계도 파멸하고 지구는 멸망하고 막 그런 분위기 싫어. 딱히 맞지도 않는다고 생각하고.

특이점도 특이점 안온다에서 와도 몇십년후에 온다로 바뀌고 또 와도 기득권만 누린다하고 노동대체 절대 안된다에서 와도 디스토피아온다로 바뀌고 일단 뭐 어떻게해서든 부정적으로 보고싶어하더라.

정치도 망해 경제도 망해 다 죽는대.

그렇게 굳이굳이 다 파멸적으로만 봐야하나.

아무튼 한국이니까 절대 안된단것도 너무 많아. 빈정대면서.

fsd도 한국에선 정부와 기업때문에 아무튼 절대 못들어올것

fsd는 부산에선 절대 안될것. 이러던데.

오히려 유럽보다 한국에 더 빨리 들어왔잖아?

이밖에도 너무 많음

나는 미래를 긍정적으로 생각해서 이득본게 굉장히 많다고 생각하는데.

미래라는건 긍정적인것도 예상치못하게 꽤 많이 다가온단 것도 미래예상에 포함시켜야한다는것도 생각해.

fsd도 그렇네. 이렇게 빨리 들어올줄은 나도 몰랐거든.

다른것 말고도 그냥 정신건강에도 좋잖아.

덕분에 안심하고 특이점 기다리고.

참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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