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입구쪽에 두산에서 지은 신축 아파트가 있는데


살면서 그렇게 뭔가 소유하고 싶던 적이 없었음.. 그거 보자마자 너무 가지고 싶었다.


그게 아니면 안됨 그냥 씨발 거기 지나서 내 자취방 올때마다 침 질질나왔음


복리로 가정해도 8년걸림 5억짜리 그 아파트 하나 사는데..


그래도 30대에 아파트 생기는거라 싱글벙글이였는데


그냥 아파트 생각하지말고 좀 더 쓰고살까 생각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