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몸을 움직이는 진짜 스포츠이긴한데.
이스포츠라는게 처음 도입되면서 '아 이놈들 자본이 부족하구나' 싶어서 도입하는 줄 알았음.
근데 페럴림픽이나 마약빨고 하는 올림픽같은게 종목으로 나오니깐..
사회실험 그 자체이자 가두리 행사라는걸 느끼게됨;;
올림픽이 시들시들해지면 인류는 무엇으로 단체 도파민을 담당하게 될까?
처음에는 몸을 움직이는 진짜 스포츠이긴한데.
이스포츠라는게 처음 도입되면서 '아 이놈들 자본이 부족하구나' 싶어서 도입하는 줄 알았음.
근데 페럴림픽이나 마약빨고 하는 올림픽같은게 종목으로 나오니깐..
사회실험 그 자체이자 가두리 행사라는걸 느끼게됨;;
올림픽이 시들시들해지면 인류는 무엇으로 단체 도파민을 담당하게 될까?
월드컵이 뭔지는 아냐?
아 그러네 올림픽하고 월드컵을 헷갈렸네 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