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추론 이후로 뭔가 아주 획기적인건 없이 지나간듯, 물론 나노 바나나나 여러가지 발전도 많았지만 특갤러가 만족할만한건 없었지

아마 특갤러가 기대한 2025년은 에이전트의 완성이였는데, 이건 2026년에만 되도 좋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