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하면
배신자가 아니라
오히려 축하해준다더라
퇴사 기념 축하파티도 열고
그런대
전혀 슬퍼하는 분위기가 아니라
그냥 떠나나보다
축하해주자
이런 분위기라고 함
어차피 떠난 사람은
다른 회사에서 몇년후에 또 떠남
그러다가 5년 후에 10년후에
돌고 돌아 돌아올수도 있음
퇴사하면
배신자가 아니라
오히려 축하해준다더라
퇴사 기념 축하파티도 열고
그런대
전혀 슬퍼하는 분위기가 아니라
그냥 떠나나보다
축하해주자
이런 분위기라고 함
어차피 떠난 사람은
다른 회사에서 몇년후에 또 떠남
그러다가 5년 후에 10년후에
돌고 돌아 돌아올수도 있음
거긴 진짜 하루 아침에 잘릴 수도 있고 그래서 구직이 좀 더 쉬운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