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엔비디아에 인수된 기업은

구글에서 TPU만들던 팀이었음

TPU만든 뒤 퇴사하고 

그런 텐서프로세서 관련 회사 차린 뒤

엔비디아에게 인수된거임


구글 내부가 좆같아서 퇴사한걸까? 아님


미국은 기회의 땅임 ㅋ

본인 혹은 본인 팀이 능력자다?

회사 내에선 아무리 잘해봤자 월급쟁이임

보너스 존나 쎄게 받아도


퇴사하고 나가서 회사 차린 뒤 인수될때의 그

천문학적인 비용 못받음


애플 칩셋 만들던 인간들도

퇴사하고 나가서 따로 누비아 만들었다가

퀄컴에 인수되서

스냅드래곤이 애플 칩셋이랑 삐까뜨는 성능까지 올라옴 ㅋ

(아직 싱글은 애플이지만 멀티는 개쳐바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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