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엔비디아에 인수된 기업은
구글에서 TPU만들던 팀이었음
TPU만든 뒤 퇴사하고
그런 텐서프로세서 관련 회사 차린 뒤
엔비디아에게 인수된거임
구글 내부가 좆같아서 퇴사한걸까? 아님
미국은 기회의 땅임 ㅋ
본인 혹은 본인 팀이 능력자다?
회사 내에선 아무리 잘해봤자 월급쟁이임
보너스 존나 쎄게 받아도
퇴사하고 나가서 회사 차린 뒤 인수될때의 그
천문학적인 비용 못받음
애플 칩셋 만들던 인간들도
퇴사하고 나가서 따로 누비아 만들었다가
퀄컴에 인수되서
스냅드래곤이 애플 칩셋이랑 삐까뜨는 성능까지 올라옴 ㅋ
(아직 싱글은 애플이지만 멀티는 개쳐바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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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5.2쯤에서 관두려고 했다가 알트먼이 졸라서 5.3까지 하고 나갔다 수준으로 생각해야.. 아니면 처음부터 이쯤 나가려고 했었다거나
지금 나가는 인력들이 일리야나 얀르쿤 같은 느낌은 아님 - dc App
걍 망하길 바라는 새끼들이 퇴사로 근들갑 떠는거지
연봉 뻥튀기 하거나 창업해서 쪽 빨려고 하는거지 뭐 ㅋㅋ
지금 시점에서 오픈AI 추론팀 출신이다? 어디든지 모셔감 근데 고작 연봉 뻥튀기 밖에 안되고, 나가서 모여서 추런전문 스타트업 창업하면 ㅋ 인수합병 될 때 미친 천문학적인 돈이랑 지분까지 땡길 수 있는게 미국임(한국은 그게 안되니 중국에 인재 빨려나가는 것. 한국애선 나가서 스타트업 차려봤자 대기업에게 무단으로 기술만 쪼옥 뻘리고 돈은 못받고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