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싱 겜할때 어떤사람들 보면 매니아 처럼 실제 레이싱 자동차 같이 셋팅하고


돈 몇천들여가면서 시뮬레이션 장비 구축해놓고도 대부분 빨리 질리고 창고행이라고 하더라고


실제로 해보면 진짜로 리얼하고 엄청 쓰릴있고 그렇다던데 왜그렇게 빨리 질리는지 알아보니 


역설적이게도 너무 리얼한게 문제더만 


너무 현실과 비슷하다보니 초반에만 쓰릴 넘치고 손에 땀을 쥐지 장시간 할시 엄청나게 피곤하다고 하더라


그니까 레이싱도 오래하면 고강도 노동이래 그래서 결국 초반에만 즐기다라 오래 못하고 창고행이 엄청 많대


그리고 나서 결국 하는 말이 기승전 패드잡고 누워서 겜하는 최고래


그니까 똑같은 논리로 ar vr 겜 시장이 왤케 성장을 안하는 이유또한 마찬가지로


첨에만 vr 같은거 끼고 rpg나 fps 총겜할떄 신세계지 장시간 하면 피곤하고 즐기는 겜이 아니라 완전 노가다 인거지


결국 저바닥 게임 시장도 누워서 젤 편한 패드 시장이 압승할 가능성이 높은거였음 


그니까 무조건 현실과 구분 불가능한게 최고다? 이건 분야마다 다른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