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은 5의 자폐형답변 민심달래기용으로 나왔던거고


실제로 성능개선은 5에서 5.2로 변화에서 있었는데



모델명만 .2 차이지 각종벤치에서 거의 2배씩 차이나는 수준


근데 5가 8월에나오고 5.2가 12월 출시 ㅇㅇ 4개월만에 이정도 향상을 보임


물론 추론주스 존나게 쥐어짜서 고점 올리고 가격 비싸진건 있지만


OAI가 내놓을게 없어서 경량화에 집중하고 있던건 아니었다는건 보여줌




5.2 지능 보면 합성데이터 생산에도 엄청난 진전이 있었을거고


실시간 가중치 변경 수준까지는 아니더라도, 사전학습이나 사후학습 자동화는 상당히 이루어졌을것으로 보임 (예전에 내부 verifier 얘기도 있었고)



5.2 나온지 한달만에 신모델 얘기 나오는게 그 증거가 아닐까 함




아님말고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