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5559
대형언어모델(LLM)의 고질적인 한계로 지적돼 온 ‘기억 관리’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려는 학습법이 나왔다. 핵심은 장기 기억과 단기 대화를 따로 관리하지 않고, AI가 스스로 무엇을 기억하고, 필요할 때 꺼내 쓰고, 요약하거나 버릴지를 한번에 판단하도록 만든 것이다. 즉, 복잡한 규칙이나 외부 장치에 의존하지 않고 AI가 직접 기억을 관리하게 한 것이다.
출처 : AI타임스(https://www.aitimes.com)
테크놀로지아!
이건 좀 별론데.. 결국 에너지가 많이드니까 ㅇㅈㄹ하는거잖음
지속학습이잖아 그래서 언제나오는데
이런건 수도없이 나오지만 근본적 해결이 안된다는게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