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창작감성은 인공지능이 못 따라잡는다고 했는데 그런 부류중 하나였던 그림은 벌써 이렇게 따라잡혔는데 그림 같은 창작물하면 왠지 비슷한 느낌으로 음악이 떠오르는데 이제 다음은 음악이 따라잡히려나
음악이 더쉬울걸.. 수요가 별로없어서 글치.. 음향기술자체도 정점에달했는데 수요가없어서 가격이 겁나비싸
작곡도 있긴함 저번 엔비디아 gtc 배경음도 AI가 작곡한거고 태연동생 노래도 ai가 작곡한거고
이야
음원이란게 1차원 정보라 먼저 따였음
작곡은 지금도 가능한데 아무도 모르는 새로운 노래에는 가치가 없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