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그림그리는 인공지능의 발전이 놀랍지만 이게 생활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건 아니다
알파고가 바둑인들한테 큰 영향을 미쳤지만 일반인들과 썩 관계 없는거와 같다
특갤러들이 주로 얘기하는 목표는 역노화, 천재되기(bci), 존잘되기(유전공학 성형), 질병으로부터 해방, 뭔가 다른 존재 되기(공이 되고 싶다는 갤러도 있고), 완몰가, 업로딩, 우울증으로부터 해방, 초지능 되기등등인데...
봐라
전부 생물학,의학 프로젝트지
지금 목표가 전부 다 생물학 프로젝트임(우주진출같은거도 있겠지만 그런 몇개 빼놓고 거의 다 생물학관련임)
즉 생물학으로 뭔가 기존에서는 불가능한게 가능해져야 그게 특이점이고 그게 진보고 그게 특갤의 존재이유인거임
체감이 되려면 예를들어 내 존슨이 30cm가 되는게 진짜 체감이 되는 혁신이라고
무슨 스마트폰 나부랑이 말고
하다못해 운동 안해도 근육이 생기는 약, 밤에 잔뜩 처먹어도 살이 안찌는 약같은게 소소하지만 체감이 되는 혁신이고 그런 혁신은 아직 안나왔다
어떤 애들은 자꾸 혁신이 체감이 된다는데 도대체 무슨 체감이 된다는거야?
유전자 조작해서 운동 안해도 근육 생기게 하는건 이미 가능하긴함 부작용을 몰라서 못할뿐이지 결국 AI가 이런 상관관계 다 밝혀야 부작용 있는지 없는지를 알 수 있고 그 이후에야 생물학적으로 인간 변형이 가능해짐
알파폴드 잇잖
암날 인공지능이 발전하고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 성능.그래픽 좋아져도 인간 몸뚱아리는 10만년전 원시인이나 다름없는 미개한 그상태라면 특이점은 안온거나 다름없긴 하지... 우주기술 기하급수적으로 발전해서 우주정복하면 뭐해? 내가 100년도 못살고 늙어죽으면 의미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