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말하면 부정이라기 보단 관심이 없음.

우리 시대엔 안올거 같은데? 이런 느낌

그런 사람들 보면 부러움.

특이점 이런거 필요 없고 지금 삶에 만족하는 삶을 산다는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