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현재의 언어모델 수준에서 더 발전하여 어마어마해질 것이라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을꺼라 함


그냥 이 수준에서 더 발전하게 된다면 


가령 고급음성 모드에서 길게 이야기 할 수 있도록 계산 속도가 빨라지는 것 정도가 될텐데


그것 역시 엄청난 계산을 해야하기에 돈 문제가 생길거라 함


그리고 대부분 텍스트 모드에서 음성으로 대화하는건 지속해서 가게 될 것이며

대부분 이 모드가 주가 될 가능성 있다고 함


이유는 장기 기억이 가능해야 하는데 음성 모드에서는 장기기억을 시킨후에 그걸 다시 꺼내올리기 힘들다 함

당연히 텍스트 사진 음성 세가지로 기억을 저장 시킨 후 가장 빨리 쉽게 찾을 수 있는게 당연히 텍스트니까


다만 5~10년후면 음성 모드에서도 지금의 텍스트 모드처럼 길게 이야기 가능하다 함.

이유는 그만큼 계산 속도가 빨라질 수 있다함.


아마도 현재의 텍스트에서 음성으로 대화하는건 바뀌지 않고 끝까지 갈것같다는 평이 있음

현재 우주여행에서 8비트 컴 쓰는것처럼.



장기 기억 모드가 가장 중요한 문제가 되는 이유는 피지컬 에아로 넘어가면서 부터임


로봇에게 에아를 장착시켰을때 오늘 명령한걸 내일도 1년 후에도 10년 후에도 기억해야 하는데


장기기억 능력 없으면 사용 불가임. 특히 가정용 로봇이면 더욱 그러 함


그래서 아마도 텍스트에서 음성으로 대화하는게 주가될 가능성 농후하다 함.


다만 텍스트에서 음성으로 대화중 문제가 되는 것이 발음을 잘 못알아 듣는 것.

허나 이것도 사람의 음성을 훈련시키면 발음문제도 해결 될 것이라 함.


또 다른 문제는 에아의 피드백시 너무 길게 이야기 하는 것인데 

이건 짧게 이야기 하라고 명령을 하면 명령에 따름


혹은 중간에 스트리밍을 끊도록 하는 장치를 하여 말을 끊도록 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임.


이게 너무 투박한 방식의 장치라고 생각할지 몰라도 현재 오픈에아 내부에서 개발자들이 이런식으로 작업을 하고 있음.

이런 식의 방법으로 인간의 메타인지 비슷하게 만든게 메모리 기능임.


굉장히 투박한 방법으로 조금씩 개선하고 있는게 현 실정임


그래서 로봇에게 에아가 부착된다해도 이게 엄청나게 대단할 수는 없다는 이야기.


그러니 일론도 젠승황도 노동자가 가장 오래 살아남을꺼라는 이야기를 하는게 아닐까 싶음.


너무 뭔가 대단한게 한번에 나오기 힘들다는 이야기임.

그냥 우리 시대에 로봇과 이야기 할 수 있는 날이 오다니? 정도의 기다림이면 건강한 기다림이 될 것.


물론 30년 뒤즈음이면 로봇이 진짜 많은걸 하게 될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