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랑 겉으로 전혀 구분 안되는 초미녀 비서 휴머노이드 만든 다음에 구글 딥마인드에 찾아가서 어이 하사비스 불러오라고 해 개쩌는거 보여줄테니까 하고  '선언'하는거임. 그러면 구글 직원들 뭔 개소리야 하고 꺼지라고 하다가 내가

"바보들이 안믿는군. 자 레일라(휴머노이드 이름) 내부를 보여줘"

내가 이러면 레일라가 네 마스터. 하고 자기 배 안을 열어서 기계인거 보여주는거임. 구글 직원들 경악하고 사진찍고 난리남. 그러면 내가 카메라를 손으로 막는거임.

"거기 사진은 좀 곤란."

"헉 아임쏘리..."

이러는거지 ㅋㅋ. 그러고 몇분뒤에 소식을 들은 하사비스가 허겁지겁 내려와서 레일라를 보면서 놀라고 개똑똑한데다 로보틱스도 완벽한 휴머노이드인 이걸 어떻게 개발했는지 나한테 물어봄. 난 그냥 제미나이나 지피티같은 '원시적' ai 가지고도 쩔쩔매는거 보니까 답답해서 만들었다고 함. 그때부터 하사비스는 날 신으로 모시듯이 하는거지 ㅋㅋㅋ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