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GPT 안 쓰고 제미니(계속 제미니라고 댓글 달길래 피드백한다 ㄹㅇ)만 쓰는데


원래 그 GPT가 버전업 성립조건이 각각 있지 않았음? 그게 원래 취지 아니었나?


3에서 4, 4에서 5 등등 파라미터였나 그런 스케일 조건들이 있던 걸로 기억하는데,


작금의 5.1, 5.2, 5.3은 0.5씩 관성적 버전업하던 것과는 목적이 달라진 게 느껴졌고


경쟁사 모델들의 버전업에 대해 받아치는 목적으로 0.1을 늘려서 업데이트한 건지


아니면 진짜로 6으로의 로드맵에 있어서 0.1만큼의 버전업을 뜻하는 건지 궁금해짐


4.5가 5로 나오려고 했는데 4.5에서 한계를 느끼고 재건축한 게 5고 그런 거 아니냐?


스케일링에 비례한 버전업이 아니고 이제는 훈련 최적화 등등에 비례한 버전업인가?


만약에 그런 식으로 하는 거면 기존에 생각했던 5.5랑 느낌이 다를 수도 있을 듯 싶음


차라리 그냥 넘버링을 없애고 날짜별 업데이트 이렇게 하는 게 취지에 부합할 수도?


알트만이 지금쯤이면 6에 대한 로드맵이나 의의를 말해야 할 텐데 말했는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