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GPT 안 쓰고 제미니(계속 제미니라고 댓글 달길래 피드백한다 ㄹㅇ)만 쓰는데
원래 그 GPT가 버전업 성립조건이 각각 있지 않았음? 그게 원래 취지 아니었나?
3에서 4, 4에서 5 등등 파라미터였나 그런 스케일 조건들이 있던 걸로 기억하는데,
작금의 5.1, 5.2, 5.3은 0.5씩 관성적 버전업하던 것과는 목적이 달라진 게 느껴졌고
경쟁사 모델들의 버전업에 대해 받아치는 목적으로 0.1을 늘려서 업데이트한 건지
아니면 진짜로 6으로의 로드맵에 있어서 0.1만큼의 버전업을 뜻하는 건지 궁금해짐
4.5가 5로 나오려고 했는데 4.5에서 한계를 느끼고 재건축한 게 5고 그런 거 아니냐?
스케일링에 비례한 버전업이 아니고 이제는 훈련 최적화 등등에 비례한 버전업인가?
만약에 그런 식으로 하는 거면 기존에 생각했던 5.5랑 느낌이 다를 수도 있을 듯 싶음
차라리 그냥 넘버링을 없애고 날짜별 업데이트 이렇게 하는 게 취지에 부합할 수도?
알트만이 지금쯤이면 6에 대한 로드맵이나 의의를 말해야 할 텐데 말했는지 궁금함
잉? 버전업에 조건이 있었나?? 갤 있으면서 처음 듣는데. 그냥 좋은 모델이면 5 붙일 걸. 시장 기대에 맞게. 그래서, 4.5 네이밍 된 모델이 원래 5 후보였다고 들음. 근데 기대치가 올라가니까 5로 안 내고 .1로 내고, .5로 내고 했던 것. 5 낼 때도, 출시 일주일 전인가, 2개 모델 중에서 고민했다고 들음. 그래서 좀 구린 모델이 선택됐었지. 난 그냥 임원진이나 알트만이 이런저런 거 고려해서 번호 네이밍하는 것 같던데.
원래는 스케일링하다가 레벨별 이스터에그 발견해서 초고속 진화하면 버전업했던 거 같은데 4.5에서는 이 스케일링에 대한 비용이 너무 들기도 하고 생각보다 이스터에그가 발견이 안 돼서 허물고 아주 단단하게 재건축해서 업그레이드된 게 5로 알고 있는데 이후부터는 성격이 바뀐 듯?
원래 파라미터 100배 씩 늘리면서 메이저 업데이트 해오다가 4의 100배 짜리가 딱히 기대한 성능이 안나와서 4.5로 강등해서 출시
그거는 이미 10월 라이브에서 샘알트만이 제품명이랑 연구 결과랑 연결이 달라져서 이제 딱히 제품명이 곧 연구결과 그 자체를 의미하는 건 아니라고 밝힘
그러면 앞으로는 버전 넘버링보다는 기능 추가 설명에 주목해야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