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특이점이 온다는 낙관적인 책 - 부정적일 것을 고려하여 최대한 낙관적으로 쓴 책이나 특이점에 대해서는 책과 같을 것

2. 2029에 특이점이 올 것이다. (AGI이야기 하는 듯??)


3. 2030년대에는 인공지능과 인간이 결합한다.


4. 2045년에는 인간은 클라우드상에 있을 것이다.


5. 구글에는 5조짜리 파라미터를 가진  AI가 있다. (근데 공개된 것 중에 5조짜리가 있나??)


6. 매년 5~10배씩 연산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7. 규모만으로 충분하지 않다는 의견 (제프리힌턴)이 있지만 지금으로서는 규모만으로 충분할 것 같다 - 사소한 아이디어가 필요하지만 큰 틀에서는 옳은 길을 가고 있다.


8. 추론도 결국 해결될 것 - 이미 아이디어가 있고 실행에 있다.


9. 규모가 크면 학습에는 큰 비용이 필요하지만 실행은 적은 비용으로 가능하다. 구글, 마소가 그걸 가능하게 할 것이다.


10. 임상도 수백만명의 가상인간으로 할 것이며, 2020년대에 가능할 것이다.


11. 매일 새로운 신약을 만들수 있고 실제로 그러고 있다.


12. 다음세기 우리는 우주로 진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