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부에 쓰였던 브금




개념글의 4부는 제목만 같은 거라고 봄 그가 쓰려던 4부는 3부의 연장선이기에 내용이 아예 다를 거임


아마도 4부는 영원히 쓰여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고 이제는 굳이 쓸 필요도 없는 게 사람들이 점점 개방적임


님들이 1, 2, 3부와 댓글들을 토대로 4부에 대해 GPT나 제미니한테 최대한 구현해서 써달라고 하고 읽으셈


그는 전문서적은 대중에게 어려우니 '특이점이 온다', '마음을 만드는 법' 같은 레이 커즈와일의 저서들을 추천했다.


3부 댓글을 통해 어느 정도는 예상이 가능하다. 나름대로 정리해본 바는 아래와 같다. 


그가 쓴 댓글에 따르면 그가 쓰려던 4부는 3-2부인데 너무 길어지는 분량 때문에 따로 4부를 마련한 것이고


3부만 놓고 보면 오타쿠처럼 보이는데 이는 의도적이다. 4부의 이해를 위해서 쉽게 예시를 적어놓은 거라고 했다.


4부는 "뇌 지도 심화 학습 / 가상현실과 자아실현의 관계" 등을 다뤘다고 예고했다.


완몰가는 온라인의 경우 보안이나 밸런스 등등의 문제로 인해 오프라인이 최적격이며


'완몰가' 산업은 국가기관의 당위성과 필연성에 의해서 지원받는 근미래의 근간산업이며,


직업이 사라지는 건 아니지만 형태와 성격이 바뀔 것이고 종교인은 거의 소멸할 것으로 예측하였다.


가상현실에서 생길 기억의 망각/저장 패러독스와 가상현실 정체성 변환 패러독스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며


현실과 가상 사이에서 인간의 실존적 개념이 재정립되며 지속가능한 완몰가 생활이 가능한 걸 말하고자 했다.


그리고 2040년 내에 완몰가 생활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고 완몰가 시대의 파급력에 맞춰 대비하기를 바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