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어릴때 집안이 개막장이였어서
초딩때는 부모한테 강제로 소주 먹여진채로 반기절 잠들고
깨어나보니까 유리 쨍그랑거리는 소리나면서 언성크게 싸우고있고
아빠가 술마시면 나는 몸 어딘가에 스매싱당해서 크게 자국나는거 확정이고
종아리 야구배트로 7일동안 월요일 5대 화요일 10대 매일 5대늘려서 일요일에 35대맞고
월요일은 다시 5대맞고
학교에선 제대로 걷지도못하고 오줌마려운데 걷는게 잘안되서 복도에 오줌 지린걸로 졸업할때까지 학폭당하고
이런건 싫었다
성인되서도 트라우마였다
완몰가가 나오면 아름다운 외모가되서 다시 행복한가정에서 살고싶다
어른 되었으니 역으로 조 패면 되잖아
기구한 삶을 살았구나.. 너의 미래에 행복한 삶이 있길 바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