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다른것을 집었다는걸 오른쪽 눈이 확인하면 좌뇌는
이상한 변명을 만들어서 입밖에 내보네
(예: 시간이 맘에 안들어서 바나나를 집었다,시계가 너무 저질이라 잡기가 싫었다 등등)
하지만 결국은 좌뇌가 만들어낸 말도 안되는 거짓말일 뿐이고 왼손은 결코 오른쪽눈이 본것을
집지못해 결국 우리는 두개의 뇌를 가지고 있지만 하나라고 합리화 하고 있는거야
내가 제일 신기한건 우리 스스로가 합리적이거나 논리적이지 못한 오류를 우기는게 제일 신기함
마치 1+1=3이라고 우기면서 왜 그러냐 물으면 말도 안되는 소리를 이유로 되는거잖아
나는 이때 당사자가 어떤 생각으로 그런 생각을 하는지가 너무 궁금하다.
자기도 틀린걸 알면서 그렇게 우기는걸까?? 아니면 그게 맞다고 믿는걸까?? 인간한테는 논리 능력이 있는데 그게 망가지면 비논리적인것도 논리적이라고 그냥 믿게 되는건가??
내가 좀전에 겪은거 같은데 자신이 밀고있는 주장이 있으면 오로지 그것에 대해 생각함. 다른 정보들을 수집하여 분석하면 내가 미는 주장이 틀릴수 도 있는데. 뇌에서 애초에 그럴만한 정보들을 어떤 이유에서인지 비상식적 이라며 차단해버림 - dc App
비상식적 -> 거짓 - dc App
아니 우리는 그래도 형이상학적인걸로 토론하니까 착각 할 수 있는데 아래 영상처럼 포크나, 1+1 같은걸 틀리면 눈에 보이거나 손가락으로 바로 알 수 있잖어 그게 신기해서 그럼
너가 원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경험상 1+1=3같은 게 나올때 말 그대로 1+1=3임 여기서 문제였던게 덧샘에서 오류가 났지만 오류를 정설로 받아들인 때도 있었고 2라는 존재 자체가 없는취급 되었던 적도 있음. - dc App
구체적으로는 2자릿수 덧샘때였음 - dc App
포크를 집으세요 라는 질문을 왼쪽눈에만 보이고 오른쪽눈은 못보게 해야됨. 그러면 왼쪽눈으로 봤으니까 우뇌가 반응해서 왼쪽 손으로 집긴 집었음. 그런데 왜 집었어요? 라고 양 쪽귀가 다 들리게 질문하면 그때서야 말을 할수있는 좌뇌는 내가 왜 집었는지 설명하려고 이유를 찾기시작함. 왼쪽눈으로 봤던 질문을 모르는 좌뇌는 자신의 기억속에서 최대한 합리적인 이유를찾
이유를 찾아서 말하는거임. 본인이 아는 한에서 최대한 합리적으로 행동하는거지
신기해
ㅇㅇ 급하게 쓰느라 반대로 썻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