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점 당연히 오긴 오지. 그런데 우리가 그 편의를 누릴 수 있을까?


특이점이고 자시고 한국은 신기술과 그에서 오는 편의를 '윤리'나 '경제' 들먹이면서 규제부터 하고 보는 사례가 수두룩함.






1. 아이폰 출시 지연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928646583001000&mediaCodeNo=257&OutLnkChk=Y


아이폰 첫출시 2007년. 위피규제로 출시못함. 2년씩이나 지난 2009년에 겨우 출시.





2. 애플페이, 구글페이 등 안됨


https://biz.chosun.com/stock/finance/2022/08/09/OYAUFFR73JFL3L3BWJA2Z4D5XM/


다른나라들은 다 잘만 쓰는데 여긴 왜 안됨? 아 국내기업 삼성페이나 쓰라고.





3. 구글 웹 번역 안됨. 왜? 우회해서 야동볼까봐ㅋㅋ


https://translate.google.com/


한국 ip로 접속하면 웹사이트 번역 항목이 없음. VPN 키면 보임.





4. 가상현실. 해외에선 행사나 이벤트 기업지원 빵빵하게 받고 심지어 베니스 영화제는 VR로도 상영함. 한국은? 메타버스 성폭력ㅋ


https://www.labiennale.org/en/cinema/2022/venice-immersive


https://virtual-market.prowly.com/199726-vket-announces-the-corporate-exhibitors-of-vket-2022-summer


아직 완몰가는 멀었지만 까놓고 말해서 완몰가 기대 이유중 하나가 야1스 아님? 근데 한국은 성적인 콘텐츠 자체가 금지니까 규제각.





5. 드론배송. 배송은 커녕 서울에선 뭐 띄우기도 힘듬.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78830#home


규제 완화 논의는 하고있다지만 글쎄 과연?...




6. 섹X로봇은 커녕 리erl돌도 거의 안되는데 무슨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802260499477835


출시하면 당장 이런뉴스들 쏟아지고 '단체'들 시위해서 수입금지된다.





7. 특붕이들은 이루다 기억하고 있지?





8. 생명공학? 요즘도 GMO나 MGS 몸에 안좋다고 아는사람이 수두룩하다.





9. 전파법. 전파규제.


이게 제일 문제다 진짜.







기술뿐만 아니라 사회, 문화적으로 장벽이 엄청남.


넷플릭스나 프라임비디오 같은 영상물? 심의하고 뒤늦게 공개.


게임? 당연히 심의.


온갖것들을 심의랑 검열을 거친다음에 나오는데 AI나 장비들은 오죽하겠음? 오히려 테크노크라시 각이다.


당장 뉴럴링크 시작해서 뇌에 칩 박으세요 광고하면 한국이 첫 런칭국가에 포함이 될까? 아마 국내기업이 기술 따라잡으면 그제서야 같이 풀어주겠지. 콘텐츠 규제랑 같이.






3줄요약


한국은 


규제충이 꽉잡고있다.


직수입 얼리어답터가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