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작원리는 알겠는데 클러치나 브레이크 핸들 감이 아직은 ㅈㄴ 어렵단말야

코스 익히면서 천천히 좀 가보고싶은데 강사새끼는 계속 재촉하고

가뜩이나 코스외우는거랑 조종감익히는것도 심란한데

강사개틀딱새끼가 무슨 잔다르크가 돌진하는것처럼 가야한다

공포의기사가 쫒아오고있다 같은 무슨 미친소리를 해대면서 비유를 이상하게해가지고 계속 헷갈리고

오늘 첫기능연습이었는데 진이 다 빠지더라



빨리 자율주행나와서 사람이 차 탈일 좀 없었으면 좋겠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