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향하는 특이점 기술은

메트릭스처럼 영양공급 신체관리되고하는 현실이랑 단절된 완몰가임

특이점이 오는게 확정이고 완몰가 개발이 확정된 미래라면

완몰가는 내가 넘어갈 다음 생이고

현재는 그 때까지 거쳐갈 전생같은 개념처럼 받아들임

그러다보니 희노애락도 의미부여하는게 달라지고

현실감각도 가치관도 바뀌더라

좋은일이 생기면 좋은거고 나쁜일이 생기면 앵간하면 크게 의미를 부여안하고

그래도 내 눈에 보이는것 내가 느끼는 모든것 나와 상호작용하는 이 세상은

아직까진 현실이니 현실에 충실은 해야한다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