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심하게 컸고.
일단 내가 그러니까.
그래서 다들 그 실망감이 폭발해서 지금 보는 글마다 다 비추날리고 있는거 같음.
물론 나도 그렇고. 네온 발표 보니까 아마도 내 생애엔 특이점 글렀나 싶드라.
비추 날릴 글 찾는 거 같아서 글 하나 쌋으니까 여기도 비추 날려라.
코드 2개씩 잘 입력하고 ㅇㅇ
내가 코드 2개씩 입력 계속 하는 와중에 갑자기 확 짜증이 나면서 내가 뭐하는 짓이지 싶어서
나도 남들한테 코드 입력하는거 시키고 싶어서 글하나 싼다.
수고해라.
특붕이들이 네온을 기대해했다는건 뭔소리지? 구글도 아니고 아마존도 아니고 삼성이 고작 몇달해서 만들어온걸 기대할리가... 있어도 혹시 모른다 정도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