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종교의 자유가 복지의 사각지대를 매워줄 필요악이라고 생각하는데
특이점이 오면 종교를 남겨도 될까?

종교활동이라는게 결국 남을 속이고 기만하는거잖아

그걸 언제까지 국가가 허용해줘야 하냐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