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지금도 생산량 과다로 많은 식품들이 버려져.
단순히 식품뿐만 아니라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대부분의 재화는 똥값이 되어갈 거야.
그런 상황에서 사회가 빈부격차를 가만히 내버려 둘까? 아니지.
푸드뱅크가 그렇듯이, 남는 잉여 재화를 폐기시키지 않고 저소득층에 주자! 라고 하는 법안들이 나올거고(적어도 음식에 대해선 이미 몇몇 선진국들이 이런 '버리기 금지 법안'을 채택하고 있음.)
세상은 점점 더 의식주 걱정없이 사는 세상이 되어갈거임. 거기에 기본소득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건 중요하지 않음. 여전히 그 사회를 자본주의라 부를지, 혹은 누군가의 말처럼 공산주의라 부를지 모르겠지만 그 역시 중요하지 않음.
확실한건
1. 물건값이 싸지고
2. 그런 물건들을 얻을 수단(돈) 역시 충분히 주어져서
인류 역사상 유례없는 풍요의 시대가 올거다.
그러므로 몇년뒤의 미래를 자본주의다, 공산주의다 하며 과거에 이미 만들어진 체제로 이름붙이는 건 무의미한 일이다. 왜냐면 둘 중 무얼 상상하든 그것보다 나은 세상이 될거니까..끝
단순히 식품뿐만 아니라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대부분의 재화는 똥값이 되어갈 거야.
그런 상황에서 사회가 빈부격차를 가만히 내버려 둘까? 아니지.
푸드뱅크가 그렇듯이, 남는 잉여 재화를 폐기시키지 않고 저소득층에 주자! 라고 하는 법안들이 나올거고(적어도 음식에 대해선 이미 몇몇 선진국들이 이런 '버리기 금지 법안'을 채택하고 있음.)
세상은 점점 더 의식주 걱정없이 사는 세상이 되어갈거임. 거기에 기본소득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건 중요하지 않음. 여전히 그 사회를 자본주의라 부를지, 혹은 누군가의 말처럼 공산주의라 부를지 모르겠지만 그 역시 중요하지 않음.
확실한건
1. 물건값이 싸지고
2. 그런 물건들을 얻을 수단(돈) 역시 충분히 주어져서
인류 역사상 유례없는 풍요의 시대가 올거다.
그러므로 몇년뒤의 미래를 자본주의다, 공산주의다 하며 과거에 이미 만들어진 체제로 이름붙이는 건 무의미한 일이다. 왜냐면 둘 중 무얼 상상하든 그것보다 나은 세상이 될거니까..끝
ㅋ 그렇게 치면 문명의 모든 것들이 전부 사람이 만든 피조물인데, 미래라고 과연 의미가 없을지 ㅋㅋㅋ
다 의미없지는 않겠지. 그치만 요즘처럼 급변하는 시기에는 지금 아는 개념으로 미래를 판단하기가 어려워. 그래서 나는 위 글처럼 '풍요로운 세상, 기본적인 의식주 해결' 정도만 예상하고 그걸로 퉁쳐서 스스로를 안심시키기로 했음. 난 꿈이 좀 소박한 편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