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디스토피아 영화
대다수 sf영화들이 디스토피아로 그려지고 있어 영화만 보고
미래는 무조건 영화처럼 될거라는 생각 갖고있음.
2.자원유한론
인류가 사용할수 있는 자원은 한계가 있고 시간이 지날수록 자원은 계속 고갈되기 때문에
미래로 갈수록 물가는 계속 비싸지고 결국에는 모든 재화가 극소수 부유층들의 전유물이 될거라는
생각을 하고있음. 주로 가져오는 이론은 맬서스인구론이나 석유고갈론 같은
학계에선 이미 폐기된지 오래인것들 갖고 나오는 경우가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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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의 선민의식이나 자기 이외 계층은 노예로 삼고자 하는 변태적인 사상말고 다른 이유가 생각남 특이점 기술을 통제하는 계층(관련 기업가라던지, 과학자라던지)이 철저히 이해타산적으로 생각했을때 '특이점 기술을 보급했을때의 유인이 그렇지 않을때보다 크지 않다'고 생각한다면? 굳이 이 기술을 보급해야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면? 특이점이 개발된 마당에 특이점 팔아서 돈벌필요도 없고 사람들의 여론을 눈치볼 필요도 없고 그 사람들 노동력이 필요한것도 아닌데 굳이 이걸 뿌려야하는지에 대해 회의적으로 생각한다면? 해도 되고 안해도 될거면 그냥 안한다는 선택지를 고르지 않을까 아주 만약의 특이점기술의 보급에 발생할 수 있는 변수를 감수하느니 걍 자기들끼리 특이점기술을 취득하는걸로 쇼부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