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빅뱅이 시뮬레이션의 시작이 아닐까?


우리에겐 현실이지만 이 자체가 누군가의 시뮬레이션일지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솔직히 한점에서 모든게 모여 있다가 어느순간 갑자기 펑 터지면서 시작되었다는게 좀 이상하지 않냐?


그러면 한점에 모여 있을때


그 점 바깥의 공간은 무엇 이였을까?


그런 것들은 현재도 설명 되지 않고 있는데 이게 시뮬레이션이라면 말이 된다. 


현재 우리가 가상현실이라기 보다는 우리에게 현실은 맞는데 (가상에 존재에게 가상현실은 현실이다)


이걸 일으킨것 자체가 누군가 일으킨 시뮬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