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몰가 안에서 현대 시대에 엄청 예쁜 여자 만나면 결혼 안할거임?
엄청 행복하게 살 수 있다면?
나는 모르겠지만, 그 완몰가 안에서도 특이점이 일어난다면?
때는 약 2025~20xx경으로 잡겠음.
1. 그 특이점은 우주의 다른 행성을 여행 갈 수도 있고(지구와 비슷하거나 새로운 물리학이 적용되는 우주)
2. 신이 해탈해서 만든 정신적 우주로도 자신이 가고 싶었던 시점으로 갈 수 있다면?
둘중 하나라도 선택하면 결혼함 안함?
아이는 무조건 안낳음?
국평오라 뭔 말인지 헷갈림 결혼하는거랑 완몰가 안에서 특이점 일어나는거랑 뭔 관계임
완몰가는 자신이 세계관을 설정하고 들어간건데 왜 특이점이 또오는 세계관에 들어감 그리고 완몰가에 들어가면 할 수 있는게 무궁무진 한데 뭔 또 결혼임
1. 완몰가에서 결혼한다 = 게임에서 결혼한다랑 같은 급. 자기 멋대로 수정할 수 있는 공간에서 결혼 자체가 의미가 있음? 2. 완몰가 안에서 특이점 못 일어남. 완몰가는 또 다른 세상이 아니고 그냥 시뮬레이션이다. 현실 연산력이 받쳐줘야 구현이 가능한. 완몰가 안에서 특이점 일어나봐야 현실이 더 뛰어날 수밖에 없어서 의미 없고, 개인 완몰가는 최적화 한다고 일어날 일도 없음. 3. 본문 예시 1과 2가 뭔 의미가 있나 싶다. 좋아하는 사람 있으면 같이 지내는 거고 아이 낳고 싶으면 낳으면 되는데. 굳이 답하자면 그때 그때에 따라 다르겠지.
1. 자신이 제어하는게 아니라 너가 사랑하고 ai가 널사랑해서, 그 제멋대로 세상을 조절해 살인 강도등 미친짓하는 자신을 제어할 수 있는 상황. 2. 이세상이 시뮬이었다면 계속 아래차원으로 시뮬레이션 가능. 근데 현실과 같은 시뮬이 과연 시뮬레이션이라고 불러도 되는건가? 3. 나는 그냥 Ai가 만든 세상속에 들어가고 싶기도 하고, 현실에서도 잘 살고 싶기도 하다...
결혼이란 거 자체가 사랑이나 행복 자체보다는 인간이란 결국 늙고 죽으며 변심하기 쉬운 존재라서 서로의 자유를 제약하는 대신 역할분담과 사회적 안정을 얻을 수 있는 제도임. 만약 인간이 불로장생하고, 변심하지 않는 배우자를 맞이 할 수 있다면 역시 결혼이란 건 필요가 없음
dna를 후손에 남기느냐 안남기느냐랑, 효율성, 그 사랑이 얼마나 크냐 안크냐 그런거에 달려있겠네. 여튼 댓글 고맙
후손을 남기는 건 결혼을 하지 않아도 가능함. 결혼은 사회적 계약이지 생리적 필요는 아님
현재 우리가 살고있는 시대에도 아이를 피부세포로도 만들 수 있는 걸 알고있음. 자기자신하고 똑같은...
게다가 결혼이 이제 우리나라 같은 사회적 계약이지만 그런 문화적 약속 같은게 없어지면 가뜩이나 유교적 관념이 많던나라에 ㅅㅅ파티같은 그런 극단적인 일까지 넘쳐날 수있을 것 같단 생각드네. 난 도무지 모르겠다.
방금 쓴 1번은 그냥 특이한 상황이라고 가정 ... 아무나 그딴 짓 하는게 아니니까.
애초에 이런 고민을 왜하는거지.. 결혼이라는게 자연적인 현상이나 법칙도아니고 결국 인간이 사회적 필요에의해 만들어놓은 법적제도이고 일종의 사회적 합의일 뿐인데? 파트너와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방법이 결혼 뿐이라고 생각함?
우리나라가 갑자기 미국식 따라간다고 생각하면 어떤 폐해가 나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