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고 이 나약해빠진 몸으로

살아가야한다는것이냐


질병, 사고 , 노화로 인간의 몸은 부서지기가 너무 쉽다


만물의 영장이라 불리는 인간이

이러한 처지라는것은 우습기 짝이 없구나


나는 힘을 원한다

그 어떠한것에도 견뎌낼만한 튼튼함과

늙어 쇠약해지지않는 신체를 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