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특갤럼한테 말하는건 아니고 간혹 소수의 인원들이 특이점을 아는게 뭐 대단한 히든카드라도 되는것 마냥 의기양양한 경우가 있던데


특이점은 미래의 흐름에 대비하는 개념정도로 숙지해 둬야지 이를 믿고 방자해지면 안됨


오히려 특이점이란 것을 알게 됐다면 더더욱 특이점 이후엔 하지 못할 경험들을 해봐야지


도전해보고 실패해보고 성공해보고 인간이 느낄 수 있는 원초적인 감정과 경험을 얻는것은 중요하다고 생각함


또 특이점에 대비하려면 반드시 '돈'이 필요한데, 상기한것들을 실천해나가면 돈은 자동으로 따라오겠지


특이점을 아는건 도움이 될 수도 있고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 일으킬 수도 있지만


한가지 명확히 해야할건 특이점을 아는게 뭐 "나는 남들은 모르는 기밀사항을 깨달았다!" 이런식으로 오만해지면 안된단거임


뭐 여기 있는 놈들은 이정돈 말 안해도 알고 있다고 믿지만 혹시나 그런 애들 있을까봐 상기시켜 주고 갈게


정 뭘해야 할지 아무것도 모르겠으면 일단 밖에 나가서 산책이라도 해봐 몸을 움직이고 바깥의 것들과 상호작용하면 기분전환은 되니까


적어도 알바라도 해보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