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렷을때 나 괴롭히던 새끼가


역노화 받고 평생 행복하게 잘산다고 생각하니까


존나 좆같음


진짜 그냥 활 같은거 연습해서 시골 여행 간다 뭐 이런거 인스타에 올라오면 슬쩍 따라가서 죽여버릴까


하는 충동 드는데 좀 힘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