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와 같은 신체 외적인 부분까지 기계로 대체하면 거부감이 들고 괴리감이 느껴지는데
심장이나 폐.내장 같이 신체 외적인 부분에서는 별 변함없는 신체내부기관은
기계로 대체하는게 나을듯...
그래야 각종 질환이나 질병으로부터 자유로워짐.
일단 심장을 기계로 대체하면 심혈관이나 심정지.심근경색 같은것들로부터 자유로워지고
폐를 대체하면 폐질환이나 폐암.각종 바이러스.전염병
(폐가 코로나를 비롯한 각종 바이러스의 피해를 자주보는 기관임)
으로부터 자유로워지고 췌장은 췌장암.위장의 경우는 위산과다나 설사.과민성대장증후군으로부터
자유로워지기 때문에 당연히 왠만한 손꼽히는 질병들은 죄다 면역이 되기 때문에
행복지수가 올라갈수 밖에 없음.
특히 설사.과민성대장증후군 진짜 짜증나 죽겠는데 위장을 성능 훨씬좋은 기계로 대체하면
설사걱정 절대 안해도 되고...
배아복제 장기이식은 단기간내에 가능해 보이는데 법률적 문제만 해결하면 기계장기는 agi 이후 기술 같은데
되도록이면 생체 장기로 대체하고 싶다
유기체 장기 성능도 좆구리고 내구성.안전성도 씹망인데? 걍 나노머신.신소재를 활용한 기계장기가 씹사기적이지...
이종장기이식은 죽어가면 해야겠지만 나중에 역노화 불가능할 것 같아서 걱정이고 기계이식이 깔끔은 한데 지금도 협착 같은 문제로 한번 넣으면 재수술이 불가능한 경우가 있고, 간과 같은 조직은 인공장기로 어렵고 인공장기로 가능할 것 같은 장기는 심장, 신장 정도 잘하면 폐까지는 가능할 듯 자가이식이 제일 깔끔한데 보니 자가이식이 발전 못하는 이유가 체세포에서 배아 만들어서 실험하는 것도 윤리적인 이유로 어렵다고 해서 실험도 제대로 못하는 단계임
기술만 있다면 어떤 부위든 기계가 낫지 니가 말한 기술이 다 구현 될 정도면 외적으로 기계인지 사람피부인지 구별안가는 기술이 나옴
그리고 개인적으로 기계신체보다 기계 장기가 더 어렵다고 생각한다. 단순히 동력원이 전기로 끝나는거랑 대사를 통해서 동력을 마련하는 거랑 기술적 난이도 차이가 너무 큼 간이나 위, 췌장 같이 각종 효소나 호르몬을 만들어야 하는 장기의 경우 기계로 만드는 난이도가 너무 어려움 차라리 기계신체를 만드는게 훨 쉽고 안정적이다.
동력원은 어케 마련할래
참 말은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