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능.내구성.안정성은 기계보다 훨 못하면서
쓸데없이 복잡하기만 해서 과학기술로 구현이 거의 불가능에 가깝고
당장 인간의 뇌만 해도 뉴런과 시냅스의 구조 상호관계가 우주의 모든 별들을 알아내는 거 이상으로
복잡한데 정작 인간의 뇌 성능.기억력은 컴퓨터보다도 훨씬 못하고 자주 까먹는건 다반사고
사고력 또한 계산기보다 훨씬 못함.
인간의 피부만 봐도 툭하고 긁히면 상처나고 자외선 쐬면 망가지기 쉽고
사소한 물리적인 충격에도 팔다리 부러지기 다반사일 정도로 내구성.안전성이 씹망인데도
현재 의학기술로는 쓸데없는 세포와 dna의 상호작용에 따른 복잡성 때문에 제대로 구현하기도 힘들고 팔다리 부러지면
현재 기술로는 다시 재구현해서 만드는게 불가능해서 평생 장애를 가지고 살아야함.
따지고보면 유기체라는게 창렬함의 끝판왕인듯.
싸구려에 가까운 성능.내구성에 비해 재구현 기술개발 난이도는 타임머신급으로 힘듦.
이렇게 재구현 난이도가 복잡할거면 성능이라도 좋게 만들어주던가 뭐 어쨌다는거냐? 조물주 씨발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