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뭐 어쨌다고
정확히 말해라
업계최전선 중에서도 니들 입맛에 맞는 전문가들 말만 추린거잖아 ㅋㅋㅋ
20년전에도 의학계 최전선이 곧 암정복된다고 말했는데 지금어떰?ㅋㅋㅋ
생존률 올라갔다는 식으로 커버치려하지말고
안오거나 21세기엔 어렵다는 전문가들도 넘쳐남
가토니 플라밍고니 달리2니 떠들어봐야
여전히 강인공지능 핵심엔 다다르지못한게 현재상태다
정확히 말해라
업계최전선 중에서도 니들 입맛에 맞는 전문가들 말만 추린거잖아 ㅋㅋㅋ
20년전에도 의학계 최전선이 곧 암정복된다고 말했는데 지금어떰?ㅋㅋㅋ
생존률 올라갔다는 식으로 커버치려하지말고
안오거나 21세기엔 어렵다는 전문가들도 넘쳐남
가토니 플라밍고니 달리2니 떠들어봐야
여전히 강인공지능 핵심엔 다다르지못한게 현재상태다
그건 맞지
입맛맞는 전문가가 아니라 절대다수임 암정복은 안된다는 전문가 많았음 가토가 agi 핵심 아니라는건 얀르쿤조차 부정 안했음 방구석 좆문가년아 - dc App
뭔 개소리냐? 업계 탑인 하사비스도 30~42년 말하는데
그 어렵다는 전문가가 누구임?
그니까 누군지를 말하라고 답답하네 ㄹㅇ
풉
자기입맛에 추리는건 인터넷 커뮤하는애들 다그런데 그걸 이제알았냐, 그래서 인터넷 대세 ㅇㅈㄹ하는거 다 병신소리임
암은 케이스가 천차만별이고 사람마다 증상도 달라서 하나로 뭉뚱그려서 퉁칠 수 없음. 케비케로 울 아버지 직장암 3기말에 발견했는데 수술잘되고 전이도 안되서 완치에 가깝게 치료되심. 병원생활 하면서 주변 보면 암 경우에 따라 정복했다고 할만큼 완치시키는 케이스가 있고, 어떤 암은 지금도 최신약 써도 치료 안되기도 함. 췌장암 같은 경우 걸리면 아직도 100%에 가깝게 사망이고. 암은 가장 큰게 전이와 재발이 문제인데, 사람마다 이게 다름. 같은 직장암이라도 어떤 사람은 전이와 재발이 발병하면 죽을 확률이 높아지고, 전이와 재발이 발병 안되면 완치함. 20년 전에는 전이와 재발 안되도 사람 못 살렸던 거고, 지금은 사람 케이스에 따라 완치까지 갈수 있는 거고
병 신 선형충아 바이든도 10년안에 엄청 놀랍댔는데 개ㅈㄹ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