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lm만 응용해도 수학푸는 미네르바에 작업수행로봇까지 더 큰 언어모델 = 더 나은 성능인데 이를테면 palm 기반 달리 만들면 성능 더 좋을거 아님 언어가 모든 것의 기반이라 mmlu 95% 쯤 달성하면 그게 곧 AGI 아닐지
ㅇㅇ 난 작년부터 GPT4,5 기다리는중
아예 새로운 언어를 창조할 정도는 넘어야 agi수준일텐데 언어모델 키운다고 그정도까지 가능할까
새로운 언어를 창조한다는게 뭔 뜻임 정확히 그런식의 agi 정의는 들어본적도 없음
agi = 최소 인간이 할 수 있는 지적 활동은 다 가능해야 agi일텐데 당장 나한테 시켜도 수준은 낮을지언정 언어 새로 만들 수는 있음 언어모델을 키워서 그런 기존에 없던 새로운 언어를 만들어내는거까지 수행시키는게 가능하겠냔 말이지
gpt-3 선에서 그 정도는 가능할듯
아니 단어가 아니라 언어라니까 한국어 영어 이런거
그러니끼 gpt-3 선에서 가능할듯 ㅇㅇ palm이 gpt3보다 월등히 나은 모델인데 gpt3가 안되면 palm은 충분히 가능할거임 아마 어려워 보이는 작업도 아닌데 그냥 일대일대응의 문제지
단어 새롭게 정의해서 알려줘도 다 알아듣는데 그거 역으로 작업하는게 언어창조지 뭐
언어라는게 소통의 수단으로서 의미가 있는건데 지혼자 뜬금없는 언어 만들어서 뭐하냐?
언어를 만들어내는 건 지능이라기보다는 오랜 시간동안 서로 다른 인간들끼리 형성한 약속 같은거야. 이건 프로그래밍 언어나 수학도 마찬가지야. 그래서 외국어 배우는 것도 문법을 완벽히 아는 것보다 습관적인 반복이 훨씬 더 효과적인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