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로봇은 "물 한 병 가져와"와 같은 짧고 간단한 지시에만 응답하지만 PaLM 덕분에 “음료수를 쏟았어. 도와줄래?”라고 했을 때, 로봇은 이 명령을 “주방에서 닦을 스펀지를 가져와”로 해석할 수 있다. PaLM-SayCan 로봇은 음성 또는 입력된 문장을 이해하고, 궁극적인 목표를 찾아내서 작업 단계를 나누고, 로봇이 가질 수 있는 모든 기술을 사용해 실행한다
http://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6392
도와달라는 말을 이해하고 주방에서 닦을 스펀지를 가져올 수 있음 이 정도면 수년안에 단순반복 작업은 다 대체될 수 있을듯
와 시발 진짜 미쳤다 진짜 10년 뒤에 로봇보고 나 발기했어 이러면 알아서 기승위로 야스 해준다는거 맞지? ㄷㄷㄷㄷㄷ
그것도 가능하지
독이 퍼지기 전에 빠르게 환부를 잘라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