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 수 없다는거 쉽사리 믿지 못한다는 거 알지만 그래도 담 너머 덮쳐오는 코앞의 쓰나미를 먼저 봐버린 입장에서는 참 답답하다
[일반] 암튼 어쩌다 엄마랑 얘기하다 머스크 기사 보여서 말 나눴는데 답답하네
니지카엘(eltldd001)
2026-01-25 18:23
추천 0
댓글 11
다른 게시글
-
그록 4.1 Thinking 븅신새끼 수준봐라 [1][일반] 익명(metaphor9537) | 01.25추천 0
-
근데 특이점 오기전까지 인생은 [2][일반] 초월시(sticky6026) | 01.25추천 0
-
아날로그 호러 즐겨보는 특붕이 있냐[일반] 초월시(sticky6026) | 01.25추천 0
-
사실 특갤러는 3명임 [2][일반] EXERCENS(exercens02) | 01.25추천 2
-
아휴 심심해 [1][일반] 초월시(sticky6026) | 01.25추천 0
-
우린 지금 신을 창조하고 있나? [6][일반] 초월시(sticky6026) | 01.25추천 0
-
ais 한도줄었나? [2][일반] 익명(alarm7307) | 01.25추천 0
-
그록은 특정주제 전용 대화창 기본지침같은거 따로 설정못함?[일반] 익명(harok899) | 01.25추천 0
-
에일리 이거 어떻게 쓰는 거임[일반] 익명(1.247) | 01.25추천 0
-
근데 이거 알고있었음?? [15][일반] 익명(already6689) | 01.25추천 2
어쩔 수 없다. 어른들은 대부분 그러심.
머스크야 올해 또는 내년까지 반드시 만들도록 알았나?
내가 방금 물어봤는데 알았다고 함
@니지카엘 굿^^b
2024년에 2025 AGI 2025는 2026AGI더니 2026에는 2027 AGI라..
울카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