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기업들의 생산성이 증가해도 과연 그 결과를 대중에게 나누어줄 의무가 있을까? 결국은 자본주의 경쟁 체제서는 존재하지 않고 만약 정부가 기업들에 세금을 더 올리거나 자산 배분을 요구하면 기업들의 해외 탈출 러쉬로 이어질거임. 하지만 사익이 아닌 국민이 다스리는 국영기업의 등장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도 모름. 과거 공산국가에서 운영한 국영기업들은 차량과 같은 공산품들을 생산했으나 경쟁을 통한 더 뛰어난 품질의 제품을 생산할 동기가 없으므로 품질은 저열했음 그러나 ai 시대에서는 이것을 ai가 해결 가능함.
즉 제도적으로라도 기업의 독주 방지와 대중의 이익을 보장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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