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엔 신이 존재하면 이 세상이 시뮬레이션이라면


신이 우리를 만든 이유는 서로 재밌게 놀고 사랑하라는 의미에서 


만든거고 그렇게 신의 의도대로 살아야 재밋는건데


지금 우리는 서로 혐오하고 전쟁하고 질투하는 세상을 살고잇잖냐


그리고 하루하루 먹고살려고 사는 사람도 세상에 많고


그리고 특이점이 오거나 노동해방이 오면 그런 부분은 많이 사라지겟지만


가상세계가 만들어지면 거기서 놀겟다는 사람들이 많음


인간들 재밋으라고 현실세계 만들어줫는데 본인들이 또다른 세상을 만들어서 논다?


약간 신의 관점에서 어긋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