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누굴 대표로 세우는 대의 민주주의 자체가
현실적 한계로 인해 어쩔 수 없이 도입 된 필요악에 불과함
다들 대가리에 칩 하나 심던 케이블 하나 박던 해서
투표 존나 빠르게 해재낄 수 있으면 의회나 대표가 불필요함
AI는 철저하게 행정가 역할에 머무르고
각 개인은 싱크 탱크 하나씩 달고 있는 국회의원이 되는거라 보면 됨
이러면 비이성적인 선택이고 지랄이고 다들 ai 조언 달고 살꺼라
어차피 실질적으로 철인정치나 다름 없는 결과를 낼 수 있기 때문에
굳이 ASI에게 권력 이양 할 필요도 없음
기술봉건제는 어떰?
기술봉건제는 언론에서나 쓰는 고정된 의미 하나 없는 애자 같은 단어니 입에 올리는 새끼는 모조리 저.능아로 치부해도 됨
@ㅇㅇ 그렇군
직접민주주의의 폐단이 더 심할걸 ㅋㅋ
ai조언 끼고 살면 사실상 ai업체가 좌지우지하는거지 그게 무슨 직접민주주의임
현실 민주주의가 사실상의 기술관료제라고 비판 받기도 하는 부분인데 이건 개인적으로 곁가지 문제라고 봄 조언 듣고 맹목적으로 따르는 병신 빡통만 사는 사회라면 민주주의를 따지기 전에 정치 자체가 성립하지 못하고 그게 아니면 좆만큼 차이나도 주체는 민중한테 있으니 민주주의 타이틀 달기 충분함
@ㅇㅇ 너는 조언듣고 맹목적으로 안따른다고 생각하냐 니가 보고 듣는 모든 정보들이 업체들이 보여주고 싶은것만 보여주는거고 넌 그 틀 안에서 결정하고 있는것 뿐임 자유의지를 가졌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짜여진 프레임 안에서 결정하고 있는것 뿐이다
@ㅇㅇ(114.29) 결국 무지에 호소하는 논증이고 의미 없는 반박이라고 봄 이미 모두가 공유하는 보편적인 특징이라면 모든 정치체계가 같은 성질을 공유하는 한편 그 차이로 인해 민주정 등의 서술이 생기는 것이잖음? 정치에 대한 논의 그 자체를 차단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네가 말한 속성을 공유하는 집합 "정치" 속 단어 아무개를 부정하기 위해 그 속성을 이유로 꺼내는건 아무 의미 없음
@ㅇㅇ 아뮤말 대잔치하지말고 ai한테 요약도 좀 시켜라
@ㅇㅇ(114.29) 속성 P가 집합 S의 보편적 정의라면, P를 이유로 특정 원소 x를 배제하는 것은 논리적 허구다.
@ㅇㅇ ㅋㅋㅋㅋㅋ ai가 아니라면 병자네...
@ㅇㅇ(114.29) ;;; 니가 원하는건 다 제공해줬는데 뭐가 문제임? 더 간단한 식으로 써줘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