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걸렸는데 고집은 존나 쌔고 다 까먹은건 아니라서 하긴 하는데

대화하다 중간에 치매 도져서 정신 놓는 그런 느낌임


심지어 나를 위해 일 하는게 아니고 지가 하고 싶은거 하는 놀이터에서 뭐할지 아이디어 받는 그런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