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토피아를 생각하지 않는 이유는 어차피 할 수 있는 게 없기 때문이예요.
기업들이 돈을 안 나눠주고 꽁꽁 숨겨둔다? 인공지능이 반란을 일으킨다? 기득권이 서민을 말살..?
그럴 가능성은..뭐, 있기야 하겠지만 그래서 저희가 뭘 할 수 있죠?
그냥 얌전히 죽을 수 밖에..
디스토피아를 생각하지 않는 이유는 어차피 할 수 있는 게 없기 때문이예요.
기업들이 돈을 안 나눠주고 꽁꽁 숨겨둔다? 인공지능이 반란을 일으킨다? 기득권이 서민을 말살..?
그럴 가능성은..뭐, 있기야 하겠지만 그래서 저희가 뭘 할 수 있죠?
그냥 얌전히 죽을 수 밖에..
과도기 대비는 할 수 잇지않나
할 수는 있지만 만약에 엄~청 길어지면 의미가 없지 않을까.. 가정이지만요. 저는 낙관적인 편이여서 꽤나 금방 끝날 거라 생각해요
@행복한천국으로 애매하게 길 수 있어서 대비하는 중
@ㅇㅇ1 대비하면 좋죠
영원히살거야 흐
우리가 할수있는것은 과도기 대비일뿐 이미 파워게임은 지도층이랑 빅테크외에는 조종간에서 격리당해있어서 방법이 없음
과도기를 지나서 디스토피아까지 가면..뭐, 얌전히 받아드랴야죠. 대비는 당연히 해야하지만..
@행복한천국으로 인류의 선의가 악의보다 강하길 기도해야죠...
@음메엥 세상은 계속해서 좋아지니 희망을 가져봅니다..
과도기 대비는 전형적인 망상임 뭔짓을해도 자산격차는 못따라가서 최상위권이랑 계속 벌어짐 과도기 대비해야되니까 나도 자산 투자해야지라고 해봤자 그만큼 또 더 벌어짐 그냥 과도기를 언급할 거면 니들 인생은 좆됐다고까지 가정해야 맞는 거임
과도기 대비는 돈다이하려고 하는거지 뭔 최상위권으로 올라가 ㅋㅋ
@ㅇㅇ1 그런 대비를 안해도 지금 충분히 돈다이가 되는데 도대체 뭘 가정하고 대비한다는 거임?
@ㅇㅇ 안정적 ubi가 나오기 전 실업률 수십퍼 찍는 시기 올 수 있는 일이고 그정도면 뒤지는 사람 진짜 없을거라 장담 못할걸? 우리나라 저점인 imf에서 고작 실업률 7%였는데
@ㅇㅇ1 실업률 수십퍼가 찍혔는데 니가 지금 뭘 대비할 수 있다는 거임?
@ㅇㅇ 음 나머지 수십퍼센트의 실업하지 않을 직장?
@행복한천국으로 싸우게 아니라 현실적인 얘기임 과도기충들은 대가리 깨야됨
@ㅇㅇ1 수십퍼센트가 얼마나 큰 건지 감이 안오니까 그런 소리하는 거지 니가 그걸 대비할 방법은 단 하나도 없어
@행복한천국으로 ㅇㅇ 싸우는거 아니고 현실적인 얘기임
@ㅇㅇ 실업률 수십퍼센트는 실직자가 백명중에 수십명이란 얘기고 나머지 수십명은 직장이 있단 얘기지요
그래요..욕만 삼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ㅇㅇ1 니가 그 수십명을 선택해서 할 수 있다는게 망상이라니까 애초에 본인이 하는 말이 최상위권으로 올라간다는 말이랑 다를바가 없는거임 최상위권만벌어지는게 아니라 상위권 중위권도 다 벌어짐
@ㅇㅇ 뭔 수십퍼센트가 최상위권이냐 ㅋㅋ 알았다 넌 가만히 있어라
@ㅇㅇ1 수십퍼센트가 최상위권이라고 한 적이 없는데 글도 제대로 못 읽는 니가 살아남는 수십명이 될 가능성은 없어
@ㅇㅇ1 애초에 수십퍼센트가 실직할 정도면 AI 시스템이 완성됐다는 것과 다름없는데 여전히 과도기라는 것도 앞뒤가 안맞음
@ㅇㅇ 참고로 내가 생각하는 과도기 비실직자들은 소규모 숙련공 맛집 사장 이런거라서 지금 기준 소위 최상위권 이런 사람들하곤 거리가 멀어
@ㅇㅇ1 니가 숙련공 맛집 사장이 살아남는다는 걸 아는데 다른 사람은 모를까? 너는 그 안에서도 또 하위 퍼센트 싸움해야지 애초에 수십퍼센트가 실직상태인데 뭔 소규모 숙련공 맛집 사장이 살아남는다는 개헛소리를 할 수가 있지 ㅋㅋ
@ㅇㅇ 음 ㅋㅋ 맛집 사장이 살아남는 이유를 모르는 너는 일단 제껐으니 하위퍼센트는 아닌득
@ㅇㅇ1 과도기 기준도 이상해 과도기를 대비하는 것도 이상해 그냥 하나도 맞는게 없는 망상임 과도기 대비한다는게 "소규모 숙련공 맛집 사장" 그냥 웃음벨임
@ㅇㅇ 다행임. 일단 너 같은 애들이 이정도로 얘기 해줘도 하나도 못알아듣는 거 보면 내 대비 타임라인이 늦지는 않은듯
@ㅇㅇ1 앞뒤 안맞는 망상을 하니까 못 알아듣지 개연성이라도 갖추고 망상하자 망상도 수준이 달라 애초에 넌 설명못하잖아 수십퍼센트를 실직 시킬 AI가 나왔는데 그 실직된 사람들은 왜 그 AI 혜택을 못받고있는가 그리고 그 수십퍼센트의 실직 상태가 고정된 값이 아니라 계속 증가할텐데 그건 어떻게 대비하는 거지?
@ㅇㅇ 그럼 한번 들어봐. 맛집 사장이 살아남는 이유. 과도기의 agi와 로봇 시장은 일단 규모의 경제가 가능한 영역부터 대체가 될거란 말이야? 그러면 프랜차이즈 같은 규격화되고 정형화된 조리법이 있는 식당에서는 충분히 로봇 도입으로 가격을 확 낮출 수 있어. 프랜차이즈급을 못 넘거나 비비는 수준의 식당은 아예 경쟁 자체가 안될거야. 또 경제가 어려운 시기 또는 초기 준 ubi만 나오는 시기니 그런 프랜차이들은 저가형 위주로 규모의 경제를 갖추겠지. 그럼 애지간한 식당은 싹 다 날아가. 여기서 만약 저가형 프랜차이즈에서는 찾을 수 없는 맛 까지 내는 맛집은? 프랜차이즈에 질린 사람들이 확실히 돈을 지불하길 원하는 사업이 되는거지.
@ㅇㅇ1 여전히 직업에 집착하고 있지 정작 그 과도기를 만들고 있는 AI는 어디감? 그 AI는 대체 어느정도 수준임? 수십퍼 대체했다는 식으로 넘어가지 말고 구체적으로 설명해봐 어떻게 어떤식으로 영향을 미쳐서 수십퍼센트를 실직시킨건지
@ㅇㅇ 방금 얘기 했잖아 프랜차이즈 수준 넘지 못하는 외식사업자들 싹 다 실직했겠지. 비율로 보면 수십퍼센트? 그 수준의 ai임.
@ㅇㅇ1 수십퍼센트 대체했다는 식으로 설명하지 말라고 했는데도 반복하는 거보면 AI에 관해선 설명을 하나도 못한다는 거지 결론은 넌 대비할 상대 조차도 모르는 거임 결론났으니까 수고해라
@ㅇㅇ 업무가 규격화되고 정형화, 규모가 큼. 아니면 부가가치가 높아서 인건비가 높음(의사, 특수 용접 같은) <- 이거는 대체가 되었는데, 아직 소규모 비정형 낮은부가가치 직업까진 대체 안된 과도기 이게 내가 생각하는 과도기임
@ㅇㅇ ㅋㅋㅋ 그래그래 잘 가라
그럼 죽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