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적 대량생산, 재화와 서비스의 초과공급, 초디플레이션. 다 이해 됨


그래도 지각의 자원은 어쨌든 유한하잖아.

폐기물 매립지 허겁지겁 뒤져가며 금속류 채굴하는 시나리오도 나올까?


지구 밖 소행성 깨부수면서 채굴을 할까?


아니면 초신성급 핵융합 기술로

수소를 철로 만들어 버릴까?